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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은혜로왔던 2016 중고등부 여름수련회~~

권석우 목사 교회소식 | 조회수 1315 | 2016-08-01
할렐루야!
하나님의 크신 은혜 가운데, "예수님을 만나자"라는 목표로 금식하며 성령충만을 간구했던 2박3일간의 중고등부 수련회가 끝까지 하나님의 크신 역사로 성공적으로 은혜롭게 잘 마쳤습니다~~

6시간 동안의 피드백을 통해, 이번 수련회에 참여했던 모든 중고등부 학생들이 모두다 금식 수련회가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발표했으며, 그동안 반복적으로 끊지못해왔던 "고질적 악습"들을 주님 앞에 다 내어놓고 울면서 회개하며 앞으로 다시는 그 길로 돌아가지 않기로 자원하며 결단했습니다!
특별히 이번 수련회를 통해 교사 선생님들도 많은 은혜 가운데, 그 동안 부족했던 학생들과 나눔에 대해 깊이 회개하고 후반기는 더욱 이번에 결단한 학생들과 깊은 나눔을 이어가서, 올해가 다 마칠 때까지 이번 수련회에 받은 예수님의 큰 은혜와 사랑를 반드시 끝까지 지키며 날마다 영적전쟁에서 승리하여 많은 열매를 맺기로 한마음이 되었답니다!

모든 영광을 이번 수련회를 계획해주시고 이루시고 성취해주신 성령 하나님께 올리오며, 3일간 항상 우리들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은혜로운 말씀을 전해주신 김목사님과 시종 우리 학생들을 앞에서 이끌어주신 최부장님과 송전도사님, 그리고 모든 교사선생님들의 수고에 큰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번 수련회를 통해 금식하며 찬양하며 기도하면서 기쁨과 감사로 큰 은혜를 받으신 사랑하는 모든 중고등부 학생들께 칭찬과 함께 앞으로의 계속된 승리와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이 꼭 열매 맺으시기를 간절히 기원드립니다! 샬롬~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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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주원 | 2016-08-01 02:07:06

    수련회 다음날 오전 회사에서 권목사님과 김목사님의 말씀 떠올립니다
    다시금 예수님을 두번 못 박지 않게 해야 한다는 큰 울림과 여호와가 미워하시는것 육칠가지...

    수련회 곳곳에 하나님이 살아계심과 역사하심이 있었기에 각본없는 드라마를 본것처럼, , 장면 장면과 찬양이 생각납니다.

    처음부터 계획하시고 말씀하시고 지어 이루어 성취하신 주님과, 그 영이 내주하시어 우리의 목자되시는 두분 목사님께 감사와 영광과 찬양 올립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인도하신 전도사님께도 무한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기도하시고, 찬양하시고 묵묵히 맡기워진 영혼을 돌보신 김민근 선생님을 비롯한 모든 중고등부 선생님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 맑은 영혼의 중고등부 학생들과 함께 해주신 청년부! 감사합니다!

    이제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칭찬받는 교사와 부흥하는 소망의 중고등부 될것을 믿고 사랑의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김혜빈 | 2016-08-02 17:25:37

    @최주원님 아멘!

  • 송미은 | 2016-08-01 02:47:27

    아멘!!저희들 하나하나를 살피시고 사랑하시는 김목사님, 권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시종일관 쉼없이 이끌어주신 송전도사님, 최집사님 감사합니다. 중심을 감찰하시고 어린 영혼들, 교사들의 마음에 감동을 주시고 은혜를 회복하며 결단케하신 성령하나님께 영광올립니다.
    그간 교사로서 충성되지 못했던 것들 이제는 열심으로 충성하여 중고등부 맡은 영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역시 은혜잊지 않고 계속 전진하도록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할렐루야~

  • 최주원 | 2016-08-02 01:26:02

    @송미은님 아멘!

  • 김혜빈 | 2016-08-02 17:25:43

    @송미은님 아멘!

  • 이나리 | 2016-08-01 08:19:30

    아멘 아멘! 평소 물어봐도 잘 대답하지 않던 아이들이 끊고싶은 것을 적어내라고 할 때 술술 적어내는 것을 보고 속으로 얼마나 놀랐는지 모릅니다. 뭘 적어야 하는지, 얼마나 적어야 하는지 물어보거나 고민하지 않고 각자의 문제를 적는 아이들을 통해 성령 하나님의 역사를 보았습니다. 이것을 6개월간 지켜나가며 아이들과 다같이 예수님께로 한 발 한 발 다가가고 싶습니다.

    김호연 목사님께서 본인은 영혼 욕심이 많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가끔씩 뵙는 목사님은 영을 살리는 일을 그 무엇보다 귀하고 중요하게 여기셨습니다. 저 또한 목사님의 그 마음으로 지금까지 인도받았습니다. 이제는 목사님의 이 마음을 닮은 중고등부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첫 날부터 마지막 피날레 순간까지 어린 영혼들에게 쉼없이 역사하신 성령 하나님께 영광올립니다. 그리고 앞에서 이끌고 뒤에서 밀어주신 두 분 목사님께 감사합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신 송전도사님과 최부장 선생님께도 감사합니다.

    제가 등불교회 중고등부 교사임이 정말 감사합니다. 매 주 중고등부 예배에서 목사님들의 말씀을 들으며, 또 수련회 참석하며 이런 은혜로운 자리에 교사이기 때문에 참석할 수 있음이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제게 맡겨주신 이 직분 귀하게 여기며 충성되어야 함을 이번 수련회 통해 알게해주시고 회개하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올립니다!

  • 최주원 | 2016-08-02 01:26:14

    @이나리님 아멘

  • 김혜빈 | 2016-08-02 17:25:54

    @이나리님 아멘!

  • 민경희 | 2016-08-01 10:01:54

    우리 한사람 한사람을 절실히 사랑해주시는 두분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두분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분명 느낄수 있는 수련회였습니다 또 사랑의 예수님께서 우리 모두를 만나주시고 어루만져주심이 분명하게 드러난 수련회였습니다

    권목사님께서 해주신 말씀처럼 민감하게 깨어있어야만 주님의 작은 어루만지심까지 모두 느낄수 있었습니다 깨어있지 못함으로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그 사랑을 놓치고 있었는지, 감사하지 못했는지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받은 사랑이 이렇게 큰데, 맡겨주신 직분에 충성되지 못했던 제 모습을 보았습니다 맡겨주신 것조차도 내 영혼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인도였음을 고백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김목사님께서 말씀해주신 진짜 사랑!! 마음에 새기고 또 간직하여, 받은 사랑이 감격스러워 그 사랑 나눌 수밖에 없는 올바른 양심의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기를 원하고 또 원합니다!!

    앞에서 인도해주시고 또 끌어주신 전도사님, 팀장님 그리고 많은 선생님들 모두 감사드려요!! 함께 한 모든 중고등부, 청년부에게 잊지 못할 수련회, 다짐하여 변화가 시작되는 수련회였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 최주원 | 2016-08-02 01:26:25

    @민경희님 아멘

  • 김혜빈 | 2016-08-02 17:26:02

    @민경희님 아멘

  • 김나은 | 2016-08-02 04:42:04

    아멘! 정말 한 영혼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히 여겨주시고, 우리를 하나님께로 이끌어 살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이 복된 교회에 있을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감사하고 감격스럽습니다! 등불의 중고등부가, 등불의 모든 성도가 한 성령안에, 믿음안에, 사랑안에 하나되어 등불의 복음을 천대, 만대까지 전할 수 있는 자들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 김혜빈 | 2016-08-02 17:26:11

    @김나은님 아멘!

  • 최주원 | 2016-08-03 15:22:42

    @김나은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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